기획 부동산의 함정 (상편)

가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적이 있죠

사장님 어디 어디 개발계획이 있어서 소개하려 한다 마트가 들어오고 도로가 뚫리고 지하철이 들어오고 블라 블라 블라~~

한두번쯤은 이런 전화 받아 보신 분들이 꾀 있을꺼라 생각 됩니다.

근데 너무 어설프죠? 보이스 피싱도 아니고 누가 땅을 살까? 그렇게 어리숙한 사람이 있을까?

근데 어느 순간 그 땅은 주인을 만나서 전부 팔려 나가죠 그럼 누가 샀을 까요?

그 땅을 영업하던 영업사원과 친구 가족 지인들이 대부분의 피해자가 됩니다.

왜? 살까요 출근을 하면서 개발계획을 믿게 되는 겁니다. 참 웃픈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차근차근 오르는 내 집 마련을 안정시키려는 정책을 펼쳐왔으나, 완연한 실효를 거두지는 못하고 재차 급격히 집을 사기 위한 돈의 액수가 오르는 양상이었습니다.

정부는 안정화를 위해 수도권 지역 인근에 큰 규모로 신도시를 지정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른바 제3기 신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시가 발달하면 토지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이 정책이 포괄되는 다양한 영역과 관련돼서 토지를 사는데 드는 금원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이렇게 새로 개발하는 플랜이 나오면 기획부동산 사기 사항이 심각해지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원래 그린벨트로 정해져서 개발되지 않고 묶여 있던 곳이었는데 해제하면 여러 시설이 들어오는 곳도 있을 텐데요. 그런 곳에 초점을 맞춰 출자하다 보면 처음에는 비싸지 않은 금원으로 땅을

사고 나중에 발달하면 만족할 만한 금액에 이르렀을 때 파는 방식으로 이익을 얻을 수도 있을 겁니다. 이렇듯 수익을 창출하는 것에 관해 기획부동산 사기 사항을 벌이는 일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기차가 다니는 길, 차로가 들어 온다거나, 관광과 연관해서 굉장히 유용한 자원, 혹은 땅과 관련해서 경제적 가치가 급상승하고 금원도 많이 받을 것이라며 투자를 권했지만 실지로

기획부동산 사기에 대한 것이기에 피해가 심대할 수 있습니다. 예전엔 올림픽이 성행하는 지역에서 투기가 성행한다고 해서 논란이 된 적도 있었는데요.

이렇게 화제가 되는 지역에서는 투자와 관련해 실제보다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과장해서 말했다가 사기를 당하는 타격을 주는 사안이 빈번하다고 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한편, 기획부동산이란 정식으로 사용되는 법률 용어는 아니지만 실제로 인생에서 많이 활용되는 말입니다.

이것은 시장에서 가치를 따졌을 때 굉장히 안 좋거나 쓰기가 모호하다고 할 수 있는 땅 등의 부동산에 관해 나중에 경제성을 보면 더 좋아질 거라고 속이는 기획부동산 사기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예컨대 부동산 업종에 일하는 자의 소문을 들어보면 근방에 굉장히 광막한 부지가 곧 발달한다면서 투하하면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 권장하는 상황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죠. 요즘 3기 신도시가

정해지는 문제도 그렇고, 새롭게 개발한다고 알려진 영역이 있어서 바로 사야한다고 속여서 땅을 사게 할 때가 빈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한 가지 방법으로 정형화되는 것보다 더 다양하고 치밀한 방법으로 속임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귀가 솔깃하기에 어느 정도 지식을 가진 분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곳을 찾아보게 됐습니다.

대기업이 투자를 하지 곳에 꽤 넓은 범위에서 개발된다는 계획이 나오고 있는 곳, 이전보다 훨씬 명성이 높아지면서 관광객이 자주 여행하게 된 곳을 거점으로 한 토지 등을 찾아 둡니다.

그리고 기획부동산 사기 소행이 성립될 수 있도록 부동산에 대해서 투자할 부분에 대해서 담당하는 회사까지 만들어서 사업자등록까지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