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와 월세

전세 가격은 매매 가격을 지탱하며 전세 제도로 인해서 매매 가격이 안정되기도 하고 불안해지기도 하며. 한국에만 있는 전세 제도로 인해서, 주택 시장은 변화 무쌍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매매, 전세, 월세의 3가지 특성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점점 복잡해지는 세법 및 금융 규제 정책, 주택 정책에 대해서 심도 있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세와 월세의 개념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풀어 가자면

전세는 부동산을 일정기간동안 빌려서 쓰는 것을 말하며 소유자 집주인에게 일정 금액을 맡기는데 이를 전세 보증금이라 하며 전세 보증금은 한번에 내게 되어있고 집값의 어느정도 비례하는 금액 약 집값의 70% ~ 80% 맡겨두고 사용하게 된다.
집주인은 그 보증금을 이용하여 다른 사업에 투자하는 등 계약 기간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물론 계약이 끝나면 약속된 보증금은 전액 반환하게 되어 있으며 전세는 유일하게 한국에만 있는 한국경제의 한국형 부동산 제도인 셈이다

월세는 전세와 마찬가지로 부동산을 빌려 쓰는 것은 똑같으나 일정 보증금 집값의 약 5%~10%을 맡겨두고 매월 일정 금액을 주인에게 납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세보증금이 집값을 약 80% 이므로 보증금 납부 여력이 없는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이 주로 이용하게 됩니다

반전세는 전세와 월세의 중간이라 이해하면 되는데 월세와 마찬가지 일정 보증금 집값의 약50%
월 납부금액은 월세보다 적어 2000년 이후 주택가격의 상승에 자연스레 생겨난 제도로 보면 됩니다.

전세, 월세, 반전세 이건 누가 결정하는가?
한마디로 집주인 마음에 달려있다 집주인이 목돈이 필요하면 전세로 월 수입을 원한다면 월세로 목돈도 필요하고 월 수입도 필요하면 반전세로 내놓게 되는 것 입니다.

금리가 높을 때는 전세보증금을 세입자에게 받아 은행에만 넣어두면 꾀 많은 이자수익이 발생 하여 수익을 보았고 급한 목돈이 필요할 때 예비비로 사용할 수가 있어 전세를 선호 하였지만
금리가 점점 낮아지고 제데로된 투자처를 찾을 수가 없어 월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